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호불호 식감

익명





한국어로는 딱히 표현할 단어가 없는데 미끄덩 끈적하면서도 건더기가 씹히는 식감을 좋아함.

한마디로 콧물 가래침같은 느낌을 미식이라고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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