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에서 110만원 주고 산 가방의 정체 ㄷ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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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낸시는 쌩돈 110만원 날리고
국가자산을 회수해 주었다...엔딩...
인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그녀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서 승소
가방을 받아내었고 다시 경매를 열어서
약 20억원에 팔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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