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게임업계가 게임안하는 인간들로 채워졌듯이 이제 만화업계도 패션오타쿠들로 정복당해서 나락갔다고 함

 

취업준비할때 대충 유튜브 쇼츠에 나오는 유명한 만화 줄거리 요약 보고 면접때

오타쿠인척 아는척 하면서 워라밸 노리고 입사하는 애들 때문에 업계가 끝장났다고 함

 

최소한 역대 모든 하렘 러브코미디 이세계물을 전부 읽고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히로인 계보를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머릿속에 데이터도 없이 유명한것만 수십개 본게 끝인 사람이

작가가 새로운 히로인을 만들 때 어떻게 조언을 할수있는지 황당하다는 평

 

실제로도 조언은 커녕 일상대화 잡담밖에 못해서 작가들이 속터지고 있다고 함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07 사내 연애 관계를 차트로 박제한 일본 회사 익명 2026.02.14 227
3906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 익명 2026.02.14 237
3905 점점 과해지는 동남아의 한국혐오 밈 익명 2026.02.14 240
3904 아이들이 다칠수있는 환경을 경험해봐야하는 이유 익명 2026.02.14 236
3903 2026 설날을 위한 고속도로 정보 익명 2026.02.14 240
3902 앞으로 암표 팔면 벌금 50배 익명 2026.02.14 235
3901 배짱부리다 1천만원 이상 날리게 된 전세 세입자 익명 2026.02.14 244
3900 한국인들 뜬금없는데서 아는사람 만났을 때 인삿말 국룰 익명 2026.02.14 242
3899 일본 지역별 가장 많은 외국인 익명 2026.02.14 231
3898 사람들이 잘 모르는 통계 익명 2026.02.14 224
3897 의외로 술고래인 생물 익명 2026.02.14 229
3896 李대통령 “마지막 탈출 기회”…다주택자 향해 재차 경고 익명 2026.02.14 221
3895 한국 주요 커뮤니티 18~34세 이용자 비율 순위 익명 2026.02.14 224
3894 억울한 서울대학교 학생 익명 2026.02.14 220
3893 27살에 3억 7천 모은 절약의 달인의 광기 익명 2026.02.14 226
3892 블리자드 WOW 견제하는 린저씨 익명 2026.02.14 228
3891 전두환 손자 전우원 근황 익명 2026.02.14 236
3890 일본에게 0.7점 차이로 아깝게 준우승한 여중고생 댄스팀 익명 2026.02.14 221
3889 귀멸의 칼날 무잔이 생각하는 오니들 익명 2026.02.14 225
3888 지방직 6급 공무원 급여 공개 익명 2026.02.14 22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 478 Next
/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