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무자본 갭투자'로 원룸형 다가구주택 4채를 사들여 세입자 155명으로부터 138억원을 떼먹은 전세사기에 가담한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서영우 판사는 21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모(30)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9044?sid=102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무자본 갭투자'로 원룸형 다가구주택 4채를 사들여 세입자 155명으로부터 138억원을 떼먹은 전세사기에 가담한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서영우 판사는 21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모(30)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9044?sid=102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059 | 사내 연애 관계를 차트로 박제한 일본 회사 | 익명 | 2026.02.14 | 234 |
| 4058 |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 | 익명 | 2026.02.14 | 243 |
| 4057 | 점점 과해지는 동남아의 한국혐오 밈 | 익명 | 2026.02.14 | 246 |
| 4056 | 아이들이 다칠수있는 환경을 경험해봐야하는 이유 | 익명 | 2026.02.14 | 241 |
| 4055 | 2026 설날을 위한 고속도로 정보 | 익명 | 2026.02.14 | 246 |
| 4054 | 앞으로 암표 팔면 벌금 50배 | 익명 | 2026.02.14 | 240 |
| 4053 | 배짱부리다 1천만원 이상 날리게 된 전세 세입자 | 익명 | 2026.02.14 | 247 |
| 4052 | 한국인들 뜬금없는데서 아는사람 만났을 때 인삿말 국룰 | 익명 | 2026.02.14 | 248 |
| 4051 | 일본 지역별 가장 많은 외국인 | 익명 | 2026.02.14 | 237 |
| 4050 | 사람들이 잘 모르는 통계 | 익명 | 2026.02.14 | 228 |
| 4049 | 의외로 술고래인 생물 | 익명 | 2026.02.14 | 233 |
| 4048 | 李대통령 “마지막 탈출 기회”…다주택자 향해 재차 경고 | 익명 | 2026.02.14 | 228 |
| 4047 | 한국 주요 커뮤니티 18~34세 이용자 비율 순위 | 익명 | 2026.02.14 | 230 |
| 4046 | 억울한 서울대학교 학생 | 익명 | 2026.02.14 | 224 |
| 4045 | 27살에 3억 7천 모은 절약의 달인의 광기 | 익명 | 2026.02.14 | 231 |
| 4044 | 블리자드 WOW 견제하는 린저씨 | 익명 | 2026.02.14 | 235 |
| 4043 | 전두환 손자 전우원 근황 | 익명 | 2026.02.14 | 243 |
| 4042 | 일본에게 0.7점 차이로 아깝게 준우승한 여중고생 댄스팀 | 익명 | 2026.02.14 | 228 |
| 4041 | 귀멸의 칼날 무잔이 생각하는 오니들 | 익명 | 2026.02.14 | 233 |
| 4040 | 지방직 6급 공무원 급여 공개 | 익명 | 2026.02.14 | 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