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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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오두찬 (배우 최광일)




 

오두찬에게는 아내

배은희(배우 조은지)가 있는데

 

얼굴은 미인이지만

허영심에 집안일도 제대로 못하고

 

무엇보다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음 


 

평소 아내의 행실에

의심이 있었던 오두찬은

 

혹시 아내가

불륜 중인 것이 아닌지

흥신소에 조사를 의뢰했고

 


 

흥신소에서는

오두찬에게 아내 배은희가

불륜 중인 현장 주소를 알려줘

 

그 곳을 급습하러

가게 됨



 

결국

아내 배은희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된 오두찬

 그런데





 

아내의 불륜 상대가

여자였던 것임

 

여기에는

사연이 있는데







 

 


 

아내 배은희는 고교 동창인

동네 태권도 관장 황금숙(배우 공효진)과

오랜 시간 레즈비언 관계로 사귀어 왔던 것

 

뭐가 됐던

아내가 불륜을 한 것은 맞기에

뚜껑이 열린 오두찬은

 

당시까지는

엄연히 존재 했던

간통죄로 2명을 고소하는 대신





 

아내 배은희의 레즈비언 애인인

황금숙과

 

아내 배은희가 바람핀 횟수만큼

떡을 치겠다고 선언





 

추가 조건으로

 

아내 배은희는

남편과 레즈 애인이

떡 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봐야만 함

 



 

 

그렇게 주기적으로

오두찬과 섹스를 하던

황금숙은

 

계속 노콘질싸를 했던 탓인지

본의 아니게

오두찬의 아이를 가지게 되고


 

그렇게 아이를 원했던

오두찬은 감격

 

간통 고소를 취하하고

황금숙에게 꼭 자신의 아이를

출산해달라고 부탁

 

점점 묘하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졸지에

운명 공동체가 된

세명

 



 

 

배은희는 

오두찬을 욕하며

어떻게 상황을 이렇게 만드냐고

 

본인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소란을 피움

 

잠자코 듣던 황금숙은

이제 오히려

오두찬 편을 들며



 

너 같은 년하고 사는

네 남편이 불쌍하다

 

사실 네 년하고 섹스하는 것 보다

오두찬씨하고 섹스하는 게 더 좋았다며

 

배은희를 쥐어 박고 압박



 

여기서

스트레스가 폭발한 배은희는

갑자기 차 안에서 급똥을 지리게 되고



 

어쩔 수 없이

황금숙이 뒷처리를 도와줌

 





 

 

결국

황금숙은 무사히

오두찬의 아이를 출산

 



 

자신의 인생 숙원이 성취돼

벅찬 감동을 느끼는 오두찬

 

결국

이 세명은

어떻게 딜을 하게 되느냐



 

하루는

오두찬과 배은희가 떡을 치고



 

하루는

황금숙과 배은희가 떡을 치고

 



 

하루는

오두찬과 황금숙이 떡을 치는 것으로 

합의

 

3명은 한 집에 살고

아이는 공동 양육



 

오두찬은 속으로

"내가 섹스를 2번 더 하니까 개꿀"

이러면서 영화 끝


 

이무영 감독의 영화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

 

참고로

이 영화 공동 각본을 박찬욱 감독이 썼음

- 올드보이 박찬욱 맞음

 

주인공 오두찬 역할의 최광일 배우는

최민식 배우의 친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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