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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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40대 후반 

강재 (배우 박혁권)

 

 

수능을 앞둔

예쁜 고3 딸(배우 김보라)과

 

 

얼굴도 이쁘고

밥도 꼬박 꼬박 잘 차려주며

남편 대우 확실히 해주는

조강지처(배우 김수진)가 있는 행복한 가장이다

 

그런데

이 강재 새끼는

희대의 미친 새끼인데

 

 

이렇게 행복한 가정을 놔두고

 

10년 간

어떤 여자 한명을

집요하게 스토킹 중인 것

 

그 여자는

 

 

바로

요가 강사 시연 (배우 윤주)

 

이 여자는

 

 

유부남 강재와

10년 전 뜨거운 사이였던

불륜녀다

 

시연과 강재가 만나게 된 계기는

 

 

10년 전

우연히 시연이 운영 중인

요가 학원에 회원으로 등록했던 강재를 보고

 

당시 남자친구와 헤어져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벌년 시연이

 

비록 유부남인 걸 알지만

친절하고 로맨틱한

시벌놈 강재에게 

심적으로 의지하게 되고

 

 

두 년놈은

밤낮으로 야스하는 

사이가 된다

 

 

부인 몰래

제주도 야스 여행도

많이 다녔던 두 년놈

 

하지만

 

 

제주도 야스 여행에서

 

우연히

멀쩡히 행복한 부부와

아이를 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반성을 하게 된 시연

 

 

강재에게 가정으로 돌아가라며

 

자기도 멀쩡히

정상적인 사랑을 하고 결혼하고 싶다며

이별을 고하는 시연

 

(추가로 오빠는 돈도 별로 없고

나이도 많고 애도 있다는

팩트 폭행 딜까지 박음)

 

병신 강재 새끼는

뭐가 억울하다고

왜 쳐 우는지 모르겠네

 

 

그렇게 불륜녀에게 차이고

우울감에 빠진 강재에게

 

"이런 병신 세상에 널린 게 여자"

라며

 

텐프로에 데려가주는

이혼 4번 경력의

능력남 베프 영찬 (배우 이준혁)

 

 

그런데

느닷없이

 

자기 텐프로 파트너(배우 김남우)의

옷을 홀딱 벗기고

 

"너는 왜 보지털도 슬프게 생기고

보지도 슬프게 생겼냐"며 펑펑 우는

이혼 4번 경력 능력남 베프 영찬

 

(실제 영화 속 대사 맞음)

 

 

그런 영찬을 보며

같이 우는 강재

 

이런 미친 새끼들

 

암튼

그 후로

 

 

강재 새끼는

진짜 희대의

십새끼로 각성

 

무려 10년 간

시연의 뒤를

몰래 스토킹

 

시연의

SNS와 요가 학원을

염탐하는 것은 당연

 

시연이 그동안

사귄 남자들과

결혼식은 물론

 

신혼여행까지 몰래 따라갔고

 

 

딸 1명을 두고

행복하게 남편과 사는 중인

현재의 시연도 계속 스토킹 중

 

심지어

 

 

시연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옆 호수에 방을 얻어

 

 

시연이 현 남편과

야스하는 소리를

도청하며

 

 

마치 자기와 섹스하는 걸로

상상하면서

딸딸이를 치는 병적인 수준에 도달

 

급기야

이제는 선을 아득히 넘어

 

 

아예

시연의 집 문을 따고

내부로 침입

 

 

시연 집 안방

장롱에 숨어서

 

 

시연 가족의 일상을 염탐함

 

그렇게

장롱안에서

똥오줌을 지리며

 

 

하루를 버틴

강재는

 

 

다음 날

우연히 장롱문을 연

시연에게 발각되고

 

 

그나마 다행으로

남편도 없고

아이도 없었기에

 

따로 신고는 안하고

아무 말 없이

강재를 보내주는 시연

 

그렇게

똥오줌에 범벅된 모습으로

집으로 향하는 처량한 미친 새끼 강재

 

 

그런 미친 새끼 강재를

조용히 응시하는 시연

 

그렇게

 

강재 새끼의

나홀로 스토킹 휴가는

1박 2일로 마무리

 

 

2년 후

 

정상의 삶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이는 강재

 

와이프는 여전히 조강지처이고

딸도 무사히 대학교에 진학

 

 

다리를 다쳐서

조강지처 와이프가 대신 운전하는

차 안에서 즐거워 보이는 강재

 

그런데

 

 

우연히 옆 차선

버스 창가에 있는

시연의 모습을 발견한 강재

 

 

그런 시연에게

정신 못차리고

또 집착하는 강재 새끼

 

 

그런데 갑자기

강재 와이프가 실수로

급 출발을 하게 되고

 

 

관성 때문에

앞 좌석으로

굴러버린 강재

 

조강지처는

강재에게 괜찮냐고

묻지만

 

 

와이프에게 대꾸하지 않고

거꾸로 처박힌 상태에서

계속 시연을 쳐다보는

 

여전히 정신 못차린

강재 씹새끼를 비추며

 

한번 병신은

영원한 병신이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되새기며

 

영화 끝

 

 

배우 조재현이

직접 각본 쓰고

감독까지 한 '나홀로 휴가'

 

 

감독 조재현은

본인이 감독한 이 영화에

 

강재와 시연이

불륜 여행을 갔던

제주도 콘도 지배인으로 특별 출연

영화 내용의

호불호를 떠나서

 

유명 배우의 감독 데뷔 작품치고는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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