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전국제패를 목표로 훈련 중인 봇키고교 축구부

 

 

 

 

그리고

 

축구부를 돕는 여자 매니저 '미토마 카오루'

 

 

 

 

 

 

 

"곤니찌와 카오루짱"

 

"곤니찌와 ㅎㅎ"

 

 

 

 

"오늘도 혼자 일하고 있는 거야?"

 

 

 

카오루 "응. 왜? 이건 내 일이잖아."

 

 

 

(그녀를 짝사랑 하고있는 축구부의 주장 '쿠보 다케후사')

 

쿠보 "아.. 그래도. 자기네들 빨래 정도는 스스로 하게 내버려 둬도 되잖아."

 

카오루 "괜찮아^^"

 

 

 

아무리 매니저여도 그렇지..

모든 일을 카오루에게만 짬때리는 부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쿠보쿤...

 

 

 

 

 

 

 

 

잠시 뒤

 

 

 

"어이. 카오루짱"

 

 

 

"잠시만 와볼래?"

 

 

 

"응? 왜?"

 

 

 

"조또마떼. 카오루짱"

 

 

 

"여기 똑바로 서 봐."

 

 

 

"응? 왜?ㅎㅎ 무슨 일인데?"

 

 

 

 

부원들을 갈구기 시작하는 캡틴 쿠보

 

 

 

"어이~ 너희들 똑바로 들어."

 

 

 

"아무리 매니저가 있더라도 말이야... 너희들 유니폼 빨래 정도는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알겠냐??"

 

 

 

"특히 토미야스 너랑"

 

 

 

"엔도 와타루 너 이새끼. 그래 너희들 말이야. 해도 해도 너무하다고. 카오루가 니들 엄마냐??"

 

 

(혼나서 풀이 죽어버린 토미야스..)

 

"하이. 쓰미마셍....."

 

 

 

 

 

 

 

 

 

 

 

 

결국 부원들 모두가 모여서 카오루에게 사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나카무라 슌스케

"고멘.. 카오루짱... 나 그동안 카오루짱에게 너무 이것저것 시켜왔어."

 

 

 

토미야스 다케히로

"이제 빨래는 내가 직접 할게... 고멘나사이.."

 

 

 

혼다 게이스케

"그동안 민폐였지? 매니저짱.. 이제 맡겨만 달라구!!"

 

 

 

 

 

 

 

 

 

 

 

그렇게 원 팀으로 단합하게 된 봇키고교 축구부는

 

 

 

 

 

 

 

훈련에 훈련을 거듭한 결과

 

 

 

 

 

 

 

 

 

 

 

[ 전국대회를 제패하게 된다 ]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71 ㅇㅎ) 6년의 변화 익명 2025.12.07 163
8270 이게 진짜 남자가 원하는 여친룩 익명 2025.12.07 161
8269 이래서 온천여행 가나봐요 익명 2025.12.07 151
8268 늘 데이트가 기대되는 오혜린 익명 2025.12.07 166
8267 이정도면 매일 만나고 싶어지지 익명 2025.12.07 162
8266 한고은 수영복 몸매 레전드 익명 2025.12.07 192
8265 미국 텍사스 출신이라는 고스화장녀 익명 2025.12.07 176
8264 둘 중 누가 더 취향인가요? 익명 2025.12.07 279
8263 갑자기 조회수 500만 찍은 회사소개 영상 익명 2025.12.07 164
8262 황우슬혜 슴 크네요.. jpg 익명 2025.12.07 162
8261 동탄미시룩의 정석 그 자체 익명 2025.12.07 166
8260 이거 도대체 뭐하는 거임..? 익명 2025.12.07 163
8259 "입을 벌려보세요" 익명 2025.12.07 164
8258 미시 & 밀프충들이 환장하는 블리치 대사 익명 2025.12.07 160
8257 '어둠의 아이유' 비비 팬서비스 ㄷㄷ 익명 2025.12.07 161
8256 키 182cm 인플루언서 아콩이의 위엄 익명 2025.12.07 157
8255 서나앙 묵직한 빨간 오프숄더 익명 2025.12.07 163
8254 하체 운동에 진심인 은지 익명 2025.12.07 163
8253 딸잡이햄이 뽑은 AV 여배우 가슴 3대장 익명 2025.12.07 186
8252 김세정 슴 의슴인가요 영끌인가요? 익명 2025.12.07 16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 492 Next
/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