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한 테이블에 모여있는 가족

 

 

 

 

하지만

 

평범한 가족이라기에는 분위기가 차가워 보인다.

 

 

 

 

 

 

 

 

영화의 주인공 '미토마 카오루'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이다.

 

 

 

 

 

아버지 '스즈키 이치로'

 

 

 

 

어머니 '타츠키 애미'

 

 

 

 

 

그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응시하고 있는 카오루양..

 

 

 

 

 

"kita wwwwwwwwww"

 

 

 

 

 

급기야 고개를 돌려 버리는데...

 

 

카오루는 왜 이리도 부모를 싫어하는 것일까?

 

 

 

 

 

 

 

 

 

 

이야기는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호호호홓 듣던 대로 딸이 미인이네요."

 

 

 

"안녕 난 타츠키 애미 ㅎㅎ 후지모토 타츠키의 애미가 아니라 이름이 타츠키 애미란다 호호홓 ㅎㅎㅎ 오늘부터 오까상이라고 부르렴 호호홓"

 

 

 

 

 

그랬다. 친어머니가 돌아가신지 몇 년도 채 지나지 않아 새로운 여자를 데려온 것이다.

 

 

 

극혐하는 카오루..

 

 

 

 

 

 

 

이야기는 다시 현재로 돌아온다.

 

 

 

 

"저기요. 타바코좀 꺼주세요."

 

 

 

"어머머. 얘 좀 봐라? 흡연이 죄니??"

 

 

 

 

"하야쿠!!"

 

 

 

"....."

 

 

"그래... 알았다....."

 

 

 

똥씹은 표정으로 담배를 끄는 타츠키.

 

 

 

 

 

 

그 때 들어오는 두 남자

토미야스 다케히로(왼쪽)와 이토 준야(오른쪽)

 

 

토미야스는 집안 변호사이고

이토는 집안 전담 비서이다

 

 

 

 

상속에 대한 서류 처리를 위해 방문한 것이었는데..

 

 

 

 

사실 이치로는 말기암 환자였다. 부자 답게 최고급 치료와 케어를 받고 있었지만, 만에 하나 잘못될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법적 상속 분배 절차를 밟고 있었던 것.

 

 

 

 

"아가씨. 그럼 전 이만.."

 

 

 

 

오또상과 남자들이 자리를 옮기고 둘만 남은 어색한 상황..

 

 

 

 

카오루는 타츠키에게 사진 한 장을 건네는데

 

 

!!!!!

 

다른 남자와 애정행각을 하고 있는 타츠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폭력, 강간, 절도, 불법도박, 협박, 인신매매 등등.. 전과 23범."

 

 

"현재 봇키시 난바에 있는 신마찌패의 두목. 55세 한마 유지로.

당신의 애인이죠?"

 

 

 

 

"아.. 아니... 어떻게?.."

 

 

 

 

 

 

 

 

 

 

 

다음 날

 

 

내연남의 폭력 조직에 찾아 온 타츠키 애미.

 

 

"아니 씨발 글쎄 그년이.. 나보고 다 까발리기 전에 유산이고 뭐고 욕심 부리지 말고 꺼지라고 하는 거야... 요망하고 가증스런 암캐년..."

 

 

 

 

파이터 출신 야쿠자 스즈키 자이온(48)

 

"사모님. 처리할까요?"

 

 

 

칼잡이 카가와 신지(45)

 

"회를 떠버릴깝쇼?wwwww"

 

 

 

 

 

 

 

 

 

 

 

 

 

며칠 후

 

 

 

 

 

 

 

 

 

결국 납치 당하고 만 카오루...

 

 

 

과연 그녀의 운명은??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399 요즘 즐겨보는 맛있어보이는 요리하는 눈나 익명 2025.12.03 203
9398 와... 된장통 푸짐한거 보소..... 익명 2025.12.03 209
9397 나띠 몸매는 진짜 볼때마다 감탄나옴 익명 2025.12.03 231
9396 AV 여배우들이 말하는 AV가 필요한 이유 익명 2025.12.03 198
9395 진짜 벗기기 전까진 알 수 없는 힘순찐녀 익명 2025.12.03 210
9394 디씨에서 av배우 이름 알아내는 방법 익명 2025.12.03 206
9393 일본 빠칭코 연출 수준 ㅋㅋㅋ 익명 2025.12.03 205
9392 치어리더 아야카 그라비아? 화보 익명 2025.12.03 259
9391 AV배우 은퇴한 모모노기 카나 최근 모습 익명 2025.12.03 198
9390 명세빈 리즈시절 비키니 익명 2025.12.03 198
9389 2025년 11월 일본 현지 AV 여배우 판매량 TOP 10 익명 2025.12.03 199
9388 갑자기 훨씬 이뻐보이는 여자 특징 익명 2025.12.03 185
9387 그저 안무 연습하는 권은비 ㄷㄷ 익명 2025.12.03 200
9386 블랙 비키니 익명 2025.12.03 190
9385 아침에 보면 나를 기분좋게 만드는 처자 익명 2025.12.03 190
9384 윰딩 뒤태 기가 막히다 익명 2025.12.03 271
9383 한 때 육덕 여제였던 시노자키 아이 익명 2025.12.03 185
9382 이정도면 골반 있는 거다 vs 없는 거다 익명 2025.12.03 203
9381 이 분은 가슴이 막 흘러내리시네.. 익명 2025.12.03 206
9380 야동 찍으면 바로 1황 쌉가능 익명 2025.12.03 19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 533 Next
/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