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한 테이블에 모여있는 가족

 

 

 

 

하지만

 

평범한 가족이라기에는 분위기가 차가워 보인다.

 

 

 

 

 

 

 

 

영화의 주인공 '미토마 카오루'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이다.

 

 

 

 

 

아버지 '스즈키 이치로'

 

 

 

 

어머니 '타츠키 애미'

 

 

 

 

 

그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응시하고 있는 카오루양..

 

 

 

 

 

"kita wwwwwwwwww"

 

 

 

 

 

급기야 고개를 돌려 버리는데...

 

 

카오루는 왜 이리도 부모를 싫어하는 것일까?

 

 

 

 

 

 

 

 

 

 

이야기는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호호호홓 듣던 대로 딸이 미인이네요."

 

 

 

"안녕 난 타츠키 애미 ㅎㅎ 후지모토 타츠키의 애미가 아니라 이름이 타츠키 애미란다 호호홓 ㅎㅎㅎ 오늘부터 오까상이라고 부르렴 호호홓"

 

 

 

 

 

그랬다. 친어머니가 돌아가신지 몇 년도 채 지나지 않아 새로운 여자를 데려온 것이다.

 

 

 

극혐하는 카오루..

 

 

 

 

 

 

 

이야기는 다시 현재로 돌아온다.

 

 

 

 

"저기요. 타바코좀 꺼주세요."

 

 

 

"어머머. 얘 좀 봐라? 흡연이 죄니??"

 

 

 

 

"하야쿠!!"

 

 

 

"....."

 

 

"그래... 알았다....."

 

 

 

똥씹은 표정으로 담배를 끄는 타츠키.

 

 

 

 

 

 

그 때 들어오는 두 남자

토미야스 다케히로(왼쪽)와 이토 준야(오른쪽)

 

 

토미야스는 집안 변호사이고

이토는 집안 전담 비서이다

 

 

 

 

상속에 대한 서류 처리를 위해 방문한 것이었는데..

 

 

 

 

사실 이치로는 말기암 환자였다. 부자 답게 최고급 치료와 케어를 받고 있었지만, 만에 하나 잘못될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법적 상속 분배 절차를 밟고 있었던 것.

 

 

 

 

"아가씨. 그럼 전 이만.."

 

 

 

 

오또상과 남자들이 자리를 옮기고 둘만 남은 어색한 상황..

 

 

 

 

카오루는 타츠키에게 사진 한 장을 건네는데

 

 

!!!!!

 

다른 남자와 애정행각을 하고 있는 타츠키의 모습이 담긴 사진.

 

 

 

 

"폭력, 강간, 절도, 불법도박, 협박, 인신매매 등등.. 전과 23범."

 

 

"현재 봇키시 난바에 있는 신마찌패의 두목. 55세 한마 유지로.

당신의 애인이죠?"

 

 

 

 

"아.. 아니... 어떻게?.."

 

 

 

 

 

 

 

 

 

 

 

다음 날

 

 

내연남의 폭력 조직에 찾아 온 타츠키 애미.

 

 

"아니 씨발 글쎄 그년이.. 나보고 다 까발리기 전에 유산이고 뭐고 욕심 부리지 말고 꺼지라고 하는 거야... 요망하고 가증스런 암캐년..."

 

 

 

 

파이터 출신 야쿠자 스즈키 자이온(48)

 

"사모님. 처리할까요?"

 

 

 

칼잡이 카가와 신지(45)

 

"회를 떠버릴깝쇼?wwwww"

 

 

 

 

 

 

 

 

 

 

 

 

 

며칠 후

 

 

 

 

 

 

 

 

 

결국 납치 당하고 만 카오루...

 

 

 

과연 그녀의 운명은??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 흔드는 처자들 익명 2023.03.12 1749
46 일본 처자 익명 2023.03.12 1319
45 미아리 20년전 익명 2023.03.12 1396
44 언더붑 누나들 익명 2023.03.12 1497
43 부담스런 과외샘 익명 2023.03.12 1492
42 안대플레이 익명 2023.03.12 1234
41 청소중인 처자 익명 2023.03.12 1308
40 내려다 보기 익명 2023.03.12 1437
39 방구석 릴렉스 익명 2023.03.12 1364
38 대신 만져드림 익명 2023.03.12 1938
37 예쁜 복근 익명 2023.03.12 1347
36 느껴지는 무게감 익명 2023.03.12 1299
35 장갑끼고 만지작 익명 2023.03.12 1822
34 흔들흔들 익명 2023.03.12 1601
33 간지럽히는 마사지사 익명 2023.03.12 1894
32 혼자 힘들어 친구가 도와주는 슴마사지 익명 2023.03.12 1909
31 타월 하나로 간신히 가림 익명 2023.03.12 1621
30 매직아이가 필요한시점 익명 2023.03.12 1528
29 벌거벗은 처자의 윤기나는 뒤태 익명 2023.03.12 2623
28 이게바로 자연산 ㅇㅈ 만져봐도 돼~? 익명 2023.03.12 25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Next
/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