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가드가 ㄹㅇ 적폐인 이유

익명



잭 오닐

 

원래 래시가드 형태의 복장은 호주의 서퍼들이 입던 복장이었으나

그 복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잭 오닐의 오닐 사에서 '래시가드' 라는 이름으로 

정식으로 출시한 것이 래시가드의 시작이다.

 



대한민국에서는 2015년 경 베렐 사에서 

고준희를 모델로 내세워 광고한 래시가드가 유행을 타면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래시가드의 등장으로 전통의 강자

‘하이레그’가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고

 

 

비키니 역시 시장 점유율을 많이 빼앗기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지게 되었다.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