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저는 페미니스트이기 때문에 성 소비에 대해 엄격하게 생각하며, 

이 일을 하는 것도 제가 성 소비의 수단이 되어주면 좋겠다는 봉사 정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일에 대해 즐겁고 보람을 느끼는 반면, 제 자신이 가장 큰 안티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팬을 많이 만들어 현실 사회에서의 악영향을 줄이기 위해 

제 작품으로 성의 배출구로서 발산해주길 바랍니다.


// 참고로 하드한 장르 찍는 배우임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95 ??? : 가슴을 보십쇼 익명 2025.12.04 68
5394 ??? : 내 왼쪽 찌찌였어 익명 2025.12.13 29
5393 ??? : 너는 내가 흘린 과자나 쳐먹어 익명 2025.12.01 17
5392 ??? : 여기 차 대시면 안됩니다 익명 2025.12.16 9
5391 ??? : 이래도 나랑 헤어질거야? 익명 2025.12.30 7
5390 . 익명 2023.04.24 2819
5389 . 익명 2023.04.02 3056
5388 . 익명 2023.04.02 3206
5387 . 익명 2023.05.15 2119
5386 . 익명 2023.05.15 2421
5385 . 익명 2023.05.15 2130
5384 . 익명 2023.06.23 2080
5383 . 익명 2023.05.01 2840
5382 . 익명 2023.05.02 2719
5381 .. 익명 2023.04.25 2460
5380 ‘경계성 난소 종양’을 이겨낸 아사미 유마의 프라임타임 익명 2025.12.15 11
5379 “SM 플레이 하는 여대생” 이거 AI같아서 분석해봄 익명 2026.01.19 45
5378 (구)시그니처 지원이 엄청 크네요.. 익명 2025.12.04 15
5377 (소리주의) 겨드랑이 자랑하는 AV 여배우 익명 2025.12.29 17
5376 (신음주의) 불냉면 먹는 프로미스나인 익명 2025.12.25 2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0 Next
/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