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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정신과 의사들이 진료 중에 많이 듣는다고 함.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그렇지 않나? 하면서 스스로 우울증이라고 생각을 못한다고

 


 

 

정신과에서는 이런걸 수동적 자살사고라고 한다고 함

능동적으로 언제 어떻게 죽을거다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고 등으로 인해 내가 죽기를 바라게 되는 거임

 

가볍게 생각하면 회사에 불이 나거나, 접촉사고 등으로 쉬고 싶다는 것도

 일종의 수동적 자살사고임

 

원래 인간의 뇌는 내가 다치고 싶다는 쪽으로 생각을 안 한다고 함.

자살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다수라고

 

 

 

 

'고기능 우울증'이라고 요즘은 스스로가 우울증임을 알아차리기 어려운 우울증도 있음.

성과에 집착하는 현대인에게 많이 나타나서 현대인의 병이라고 부르기도 함

무기력해지고 일상 생활이 어려운 다른 우울증과 달리

멀쩡해보이고 사회 생활도 잘하기 때문에 남들도 우울증이라는 생각을 쉽게 못함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힘들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한 번쯤 내 상태를 들여다보는 것도 좋을듯

 





 

 

참고 영상:
https://youtu.be/8vQ8kA7C2Qg?si=k_hPCMisAl9B0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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