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뜯겼어요 익명 2026.02.09. 01:06 290 0 0 주소복사 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뜯겼어요 눈물 | 한국경제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선생님 우리 엄마가 낸 세금으로 월... 다음글 야동 보는걸 바람 피는거라고 생각하... 댓글 0 공유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스 밴드 닫기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