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받아서 갔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살고있음 익명 2026.03.06. 13:02 154 0 0 주소복사 앞으로 이런 일들은 더 많아질거라고 봄..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원래 친구집에서 식사하면 친구 부모... 다음글 발레알못이 봐도 대단한 게 느껴지는 ... 댓글 0 공유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스 밴드 닫기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