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솔직히 며칠전에 대통령 생중계 토론한거 보고 좀 긴가민가 했거든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건 보이는데, 또 한편으론 기름값 미쳤는데 저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확 갈리는 대통령은 진짜 처음인 것 같은데
소통 잘했다 vs 보여주기 쇼다 이거 님들은 하나만 고르면 어느 쪽임?
사람들 투표 보니까 한표차로 왔다갔다 하던데 민심 진짜 신기하긴 하네



https://jungchipan.net/debates/65962ade-2e09-455e-8da7-7eafb5489644
여기 결과 보니까 생각보다 팽팽해서 놀랐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 중국 한글소유권 주장못한이유 익명 2026.03.14 1
130 사범대 다니는데 교육실습 잠수 탔다고 학교에서 엿먹임 익명 2026.03.14 1
129 시골집 왔는데 삼대장 만남 ㄷㄷ 익명 2026.03.14 3
128 한국 퍼리 행사 문화에 충격받은 외국인 익명 2026.03.14 2
127 고등학교 1등 2등이 서로 학폭 신고한 결과 익명 2026.03.14 1
126 워뇨띠가 알려주는 리스크 관리 익명 2026.03.14 1
» 이재명대통령 며칠 전 민생토론 생중계 보고 정책 신뢰 ... 익명 2026.03.14 1
124 "GTX 1060, 일이다. 붉은 사막을 실행해라" 익명 2026.03.14 1
123 호주 구독자 1000만 유튜버 근황 익명 2026.03.14 1
122 말 배우는 애기들이 쓰는 언어표현 익명 2026.03.14 1
121 의외로 곰에게 쫒길 때 필요한 것 익명 2026.03.14 1
120 9급 남자가 한심하다는 소방관 익명 2026.03.14 1
119 매머드 멸종하기 천년 전에 일어난 큰 사건 익명 2026.03.14 1
118 나락 뚫고 있었던 비트코인 근황 익명 2026.03.14 1
117 어느 중소기업 입사문제 익명 2026.03.14 1
116 조선시대에도 있었던 신하의 립서비스 익명 2026.03.14 1
115 225,000원짜리 비엔나 소세지 안주 익명 2026.03.14 1
114 쿠팡 CEO의 알바 현장 체험 근황 익명 2026.03.14 1
113 혀는 안매운데 항문이 매운 치킨들 목록 익명 2026.03.14 1
112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무서운 이유 익명 2026.03.14 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394 Next
/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