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 조장희 교수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겠지만 영상의학계에 남긴 업적으로 따지면 단연코 국내 최고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위대한 과학자들 중 한 사람으로 꼽히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분임
이분의 업적은 다음과 같다
PET 최초 발명 연구에 기여
(발명 이후로 뇌의학의 수준이 달라졌다고 할 정도의 혁명, 그 전까지는 직접 두개골을 까서 촬영함)
원형 PET의 최초 발명
(현재 모든 PET는 조장희 교수의 모델을 따름)
CT촬영의 수학적 원리 해명
PET-MRI의 최초 발명
이러한 공로로
영상의학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실비아 소로킨 그린 필드 상을 수상하셨고,
미국국립과학원 회원으로 임명되셨으며,
국내에서는 과학기술 창조상(최고 훈장)을 수여받으심
지금도 약 90세의 나이가 무색하게도 양자컴퓨터 연구에 힘쓰시고 계시다
병원에서 가서 PET 촬영을 하게 된다면 모두 조장희 교수님께 마음속으로 감사드리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