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1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AI 요약
1.  [주거 환경] 걍 돼지우리 그 자체임

    좁아터진 복층 원룸에 남자 4명 구겨져서 잠.

    이불도 없어서 내 돈 주고 사야 하고, 밤새 코골이 소리에 화장실 담배 연기까지 겹쳐서 사람 사는 꼴이 아님.

2. [생활 고충] 쉴 시간도 없고 눈치만 개보임

   일 끝나고 밥 먹고 오면 8시라 개인 시간 삭제됨.

   다들 피곤해서 예민하니까 세탁기 한번 돌리는 것도 쿠사리 먹고, 샤워 순서 기다리다 못 씻고 기절해서 잠듦.

3. [업무 강도] 새벽 4시 기상 ~ 밤 10시 무한 굴림

    새벽 4시부터 추운 데서 쌍욕 하며 봉고차 실려감.

    맨몸으로 6~8층 걸어 올라가서 손가락 안 펴질 때까지 야간/연장 뜀.

    화장실 가려면 왕복 20분이라 배 아프면 걍 뒤졌다고 봐야 됨.

4. [폐쇄성] 주말에도 탈출 불가능한 감옥

   일요일 되어도 사람들이 집도 없고 갈 데도 없어서 숙소에만 짱박혀 있음.

   결국 24시간 내내 좁은 방에서 싫은 사람들이랑 갇혀 지내야 하는 게 현실임.


아마 사바사일거같은데 저기는 잘못 들어간게 아닌가 싶음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숙식 노가다의 현실을 알려주겠다 입문하려면 필독해라 익명 2025.12.18 158
6730 논란이라는 신입 직장상사 번호 저장법 익명 2025.12.18 161
6729 격투 게임 역대 판매량 순위 익명 2025.12.18 157
6728 테슬라 직원들에게 회식비 쏜다는 테슬라 자동차동호회 익명 2025.12.18 160
6727 일본 국민차하면 이거 맞나요? 익명 2025.12.18 164
6726 이어령 교수가 말한 못 배운 티나는 사람 특징 4가지 익명 2025.12.18 169
6725 온갖 업계 비밀들 들을 수 있는 장소 공유 중인 트위터 익명 2025.12.18 167
6724 중국의 혐한 논리를 깨달아버린 중국인 익명 2025.12.18 167
6723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손주들 익명 2025.12.18 160
6722 개거지 상태에서 신점 봤는데 무당이 돈 환불해줌 익명 2025.12.18 156
6721 어떻게 이럴 수 있죠 남친과 다툼 익명 2025.12.18 156
6720 현대 의학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된 분 익명 2025.12.18 151
6719 연봉 10억 일본 최고 몸값 94년생 게이샤 익명 2025.12.18 148
6718 말투 골때리는 테슬라 그록 익명 2025.12.18 155
6717 할아버지 18살 시절 업적 익명 2025.12.18 153
6716 女투숙객 성폭행 시도…20대 직원 ‘징역 6년’ 익명 2025.12.18 156
6715 찐따판별 전문가인 직업 익명 2025.12.18 158
6714 요즘 수능 인강강사 누나 미모 근황 익명 2025.12.18 159
6713 조용히 부활중인 영국의 교회들 익명 2025.12.18 172
6712 미국 최신 fsd 이게 되네 ㄷㄷ 익명 2025.12.18 1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409 Next
/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