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넘쳤던 중국집 철가방 시절 익명 2025.12.28. 19:05 247 0 0 주소복사 신발장까지 들어오고 저 껌은 진짜 낭만,감성,추억 다 생각나네요.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퇴사할때 상사가 해준 조언 다음글 노가다 하러 갔다가 추노하고 온 디씨인 댓글 0 공유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스 밴드 닫기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