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감동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204601009



 



팔미에리는 흰색 머스탱 차량을 몰고 통행금지 구역에서 다른 차량을 추월한 뒤 도로에 서 있던 경찰관의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그대로 질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속도를 줄이거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고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며 “충돌을 피하기 위해 경찰관이 차선을 벗어나야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곧바로 팔미에리의 차량을 추적해 인근 주택가 차고에서 발견했다. 차 보닛이 뜨거웠고 경찰은 그녀를 차고 안에서 곧바로 붙잡았다. 팔미에리는 “도로 위에 있던 사람이 경찰관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보디캠 영상으로 지시가 명확했다며 즉시 체포했다.

 

 




 



image

image

image

imag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88 영국의 정어리 파이에 대항하는 프랑스의 음식 익명 2026.01.20 1
3887 물건사기 전에 디씨에서 후기 체크하는이유 익명 2026.01.20 2
3886 공부에 소질이 없다면 항해사/기관사를 해야된다 익명 2026.01.20 1
3885 스페인 남부서 고속열차 충돌…“최소 21명 사망” 익명 2026.01.20 2
3884 이탈리아에서 피자 먹는 법 배우기 익명 2026.01.20 1
3883 여자친구 엄마가 20억을 주면서 헤어지라고 한다면? 익명 2026.01.20 1
3882 이쁘냐고 물어보는 40대 학부모 익명 2026.01.20 2
3881 졸다가 걸린 딸래미 익명 2026.01.20 2
3880 피부과 의사가 일부러 7일간 피부를 망치면 생기는 일 익명 2026.01.20 2
3879 오늘 서울대 폭로 터짐 ㄷㄷ 익명 2026.01.20 1
3878 미국에서 꾸준히 팔린다는 살균 미처리 우유 익명 2026.01.20 2
3877 친구네 아가가 뇌종양 수술비 2천이라고 고민된대 익명 2026.01.20 1
3876 범고래의 박치기로 산산조각난 개복치 익명 2026.01.20 2
3875 도쿄 신오쿠보 슈퍼에 물량 풀린 두쫀쿠 익명 2026.01.20 2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 익명 2026.01.20 2
3873 한 가정의 가장이 느끼는 인생의 무게 익명 2026.01.20 2
3872 요즘 젊은 애들이 채팅 할 때 안쓰는 것 익명 2026.01.20 1
3871 우리 아들하고 당장 헤어져 익명 2026.01.20 2
3870 미군 파병지 발표 순간 익명 2026.01.20 1
3869 아가씨라는 말에 격노하는 와이프 익명 2026.01.19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232 Next
/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