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도시 나고야에 나타난 어둠의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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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도시 나고야에서 벌어진 일련의 강력 범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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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 카오루 납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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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어깨빵 신혼부부 실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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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직의 뒤를 캐던 강력계 수사관 '엔도 와타루' 약물 강제 투여 사건까지...
다행히 와타루 전직 수사관은 정체불명의 복면남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고야시를 뒤덮은 범죄의 기운은 갈수록 커져만 갔는데..
나고야 지검 검사 '히가시야마 코베니'
그녀는 어떤 약품을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물건은 확실한 거지?"
(돈을 세며)
"하이. 하이. 코베니쨩.. 내 신용은 거짓말을 안 한당께."
"시험해보고 싶은데?"
"조..좆또... 와따시랑? 시험데스?"
"ㅇㅇ"
코베니가 구매한 물건은 무엇이길래 시험을 하자는 것일까?
"다이죠부? 코베니쨩.. 내 물건은 보통이 아니라고ww 다칠 수도 있을텐데??"
ㄷㄷㄷ 무슨 일을 하려는 걸까
그 순간!
순식간에 남성을 제압하는 코베니
"끄아아악!! 뭐하는 거야 이 칙쇼년아!!!"
"어떻게 해줄까? 지금 당장 니 아가리에 쳐넣어 줄까?"
"너.. 너 누구야 씨발.."
나고야 지검 취조실
"이런 약품이 얼마나 있지?"
"몰라 씨발년아.."
"이건 돼지 발정제의 30배 수치로 사람을 흥분시키는 미약이야. 그리고 은퇴한 뒤 보호 받고 있는 전직 수사관이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준 정보로는.. 사람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환각 약품도 있다고 했어. 그 외에 또 다른 약품이 있나??"
"모른다고 ㅆ.."
"이 여러가지 약품들로 뭘 하려고 하는 거지?.. 나고야시 하수도에 풀어서 똥물 내릴 때마다 사람들을 맛탱이 가게 만들려는 건가? 아니면 공기를 오염시켜서 퍼뜨리려는 거야??"
"....."
"빨리 말해."
"모르는 걸 어떻게 말하냐 병신 같은 년아 www"
"앜!!"
죽통을 후리는 코베니 ㄷㄷ
그러고는 사진 한장을 던진다.
"한마 유지로."
"이번 약물 강제 투입, 대량 제조 사건도 이 인간이랑 관련된 일들 맞지?"
"히이이잌.."
남자의 사진을 보자마자 경기를 일으키는 남자 ㄷㄷㄷ
그는 왜 이리도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일까..
몇 시간 후
"어이 코베니. 좆또 나 좀 봅시다."
갑자기 부장검사 토미야스 다케히로의 호출을 받은 코베니
"이번 수사.. 이쯤 해둬."
"나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부장님.."
"니가 지금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알긴 알아? 옷 벗고 싶어?? 그냥 닥치고 수사 종결해."
멘붕에 빠진 코베니... 한마 유지로가 도대체 어떤 인물이길래.....
코베니는 검사 생활에 회의감이 든다... 무법 도시 나고야의 정의를 바로 잡기 위해 검사가 되었는데..
그녀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어 보였다.
이대로 포기해야 되는 걸까?..
부장 검사가 시킨대로 증거 약품을 폐기하려던 그 때
그녀의 눈에 들어온 사진 한 장. 소꿉친구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떠오르는 과거의 일들
총명하고 꿈 많은 소년이었던 '오타니 쇼헤이'는
어느 날부터 갑자기 오타쿠가 되어 있었다.
실망감에 헛웃음을 지을 정도로 현타가 왔던 코베니..
심지어 술과 파티에 쩔어 있던 그를 도저히 두고볼 수 없었던 코베니는
그의 자취방에 찾아가 손짓 발짓을 하며 설득하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실망이야. 다시는 보지 말자 쇼헤이.."
그 말을 듣고 나서야 당황한 쇼헤이는
"이건 내 진짜 모습이 아니야.."
라고 항변해 보지만
코베니의 다음 대답은 더 차가웠다.
"쇼헤이.. 마음 속 깊은 곳의 넌 예전의 멋진 소년 그대로겠지만... 지금의 널 말해주는 건, 속마음이 아닌 현재의 행동이야."
비록 마음 아픈 기억이었지만..
갑자기 알 수 없는 용기가 생긴 코베니는 포기하려던 생각을 접고 다시 전의를 불태운다.
오사카 근교 봇키공장
"어이ㅋㅋㅋ 다 큰 남자새끼가 혼자서 오줌 하나 못 싸러 가냐고?www"
"칙쇼!! 딜도소맨인가 뭔가 나타나면 어쩔래 빠가야로 새끼야.."
"쫄보쉨ㄱㅋ"
그 때 그들의 앞에 나타난 코베니.
"아이!!! 깜짝이야 ㅆㅂ 너 뭐야??"
"너희.. 유지로의 부하들 맞지?"
"뭔 병신 같은 소리.."
으악!!
단숨에 쪼무래기들을 제압해버리는 코베니 검사 스고이..
그런 코베니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딜도소맨 ㄷㄷㄷ
"나고야 지검 검사 히가시야마 코베니."
"다.. 당신은? 엔도 와타루 수사관을 도와줬다는.. 정체 불명의 딜도 남자??"
"이쯤 해두는 게 좋을 거야."
"뭐야? 당신도 한 패야?"
"아니. 나도 한마 유지로를 잡으려는 사람이야. 다만.. 검사가 해결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일이야. 당신은 그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를 거야."
"나도 알아. 하지만.."
??!!!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딜도소맨...
코베니는 딜도소맨의 말을 듣지 않고 계속해서 공장의 내부로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발견한 어떤 여자
여자는 갑자기 공포에 떨기 시작하는데..
뒤돌아본 곳에는 나고야시를 쥐락펴락 하는 유지이자 옳그떠
'한마 유지로'가 있었다.
"오이오이.. 요즘 우리 조직을 캐고 있다는 겁대가리 없는 검사년이 오마에였군 www"
(오른쪽 보면 다른 조직원이 총 겨누고 있음..)
결국 백기투항 하는 코베니..
는 훼이크였고 공격!!!
조직원을 몇 제압하고
유지로와 맞서게 된 코베니쨔응
어라? 유지로가 힘을 풀었다?
그 틈에 재빨리 감금된 여성에게로 달려간 코베니는
그녀와 함께 이곳을 빠져 나가려고 하는데
??!! 갑자기 코베니를 공격하는 참깨년
순식간의 기습에 다시 제압되어 버린 코베니..
심지어 가녀린 여성이라고 보기에는 놀라울 정도의 근력으로 코베니를 제압한 것이었다 ㄷㄷ
"내가 이걸 보여주려고 검사나으리를 잠시 풀어줬지. 어때? 사람의 힘이 아니지?.. 아까 전까지도 살려달라며 도움을 청하던 여자가 ㅋㅋ 순식간에 정신이 나가서 공격하는 게 의아하지??"
"좀비라고 들어봤나?..... 우린 그 약을 나고야시 전체에 퍼트릴 거야 ㅋㅋ"
이젠 진짜로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는 코베니쨩이었다..
1퍼센트의 희망도 없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다시 나타난 딜도소맨!!!!!
악당들과 피 터지는 혈투를 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도망가기 시작하는 유지로
그리고 그를 따르던 부하들이 죄다 좀비로 변해서 딜도소맨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빠져나가는 유지로를 그대로 두면
나가자마자 폭탄을 터뜨려서 나고야시에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릴게 분명하다.
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좀비로 변한 부하들과 맞서 싸우고
최강 생물 유지로와도 싸워 이겨야 한다.
아무리 딜도소맨이라지만 목숨을 건 싸움...
그 때
"잠깐만요!"
딜도소맨을 부르는 코베니
"죽을지도 몰라요. 이름이라도 말해줘요.."
"지금의 나를 말해주는 건.. 속마음이 아니라 나의 행동이야."
"쇼헤이?.."
마침내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 딜도소맨
과연 그는 나고야시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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