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가 너무 야해서 실패한 공포영화
익명
- 233
- 0
- 주소복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13)
알렉산드로 다다리오
얘가 너무 섹시해서, 작품의 공포 분위기를 다 깍아먹음
평론가들도 비슷한 반응이었음
"적당히 이쁜 애를 casting했어야 되는데 과유불급"
작품 관련 검색해보니,
다다리오는 묶여있는 씬에서
감독에게 자기 가슴 다 까도 괜찮다고 말했는데 감독이 반대
"너가 가슴 다 오픈하면, 관객들이 공포심을 잊어버린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0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