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으로 13000원 낸 친구의 사연 익명 2025.12.16. 13:04 284 0 0 주소복사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사람들이 몰랐던 82년생 김지영 도입... 다음글 아무도 몰랐던 패딩 모자 털의 용도ㄷㄷ 댓글 0 공유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카스 밴드 닫기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