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몰랐던 82년생 김지영 도입부 ㄷㄷ

익명


김지영 : 돌 막 지난 딸 어린이집에 보낸 전업주부

남편 : 밤 12시에 퇴근하고 주말에도 하루는 출근




image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0

검색